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울산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넋을 사람 ‘인(人)’으로 형상화했다.
전면 하단부에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울산 선조들의 역사 속 항일 독립운동의 장면을 사실감 있게 표현했다.
기념탑 둘레에는 고헌 박상진 의사, 외솔 최현배 선생 등 서훈을 받은 울산 출신 항일 독립유공가 102명의 이름을 새겼다.
또한 기념탑 후면에는 울산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록해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의 의미 를 깨우칠 수 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