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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세계에 빛나는 별이 되다

우리 민족의 정취가 깃든 청화백자를 모티브로 유려한 한국적 전통미와 전 세계인이 올림픽으로 하나 돼 미래로 비상하는 평창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상징조형물을 지지하고 있는 몸통 부분은 동계종목을 상징하는 원형의 픽토그램(Pictogram)이 빼곡히 들어찬 형태로 마치 양각된 것처럼 장식돼 있고, 오륜기의 다섯 색으로 꾸며진 5개의 라인이 휘몰아치듯 올려진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조형물 곳곳에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별도의 조각작품으로 장식해 비상하듯 표현해 놓아 역동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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