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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서울 /조각을 품은 열린 미술관이 되다
서울숲·어린이대공원·풍납동성벽공원서 ‘조각도시서울’ 전시 서울의 공원이 잠시 쉬어 가는 공간을 넘어, 조각 작품을 만나는 야외 미술관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조각도시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숲,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동 동성벽공원 등 3개 공원에서 민간협력 조각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지며, 총 50여 점의 작품이 시민들을 만난다. 이번 전시는 조각을 전시장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민들이 산책하고, 아이들이 뛰놀고, 가족들이 머무는 일상 공간 안으로 작품을 들여와 예술과 생활의 거리를 좁히는 방식이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조각도시 서울’은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으며, 공원과 한강, 도심 속 자투리 공간까지 조각이 놓일 수 있는 무대로 바라본다. 백종인 <탑기린> 서울숲에서는 김포조각가협회가 참여한 《조각 곁, 숲 곁》 전시가 10월 27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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