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시설물 제작/문경 진남교반 경관조명시설 제작 사례
조경시설물 제작의 전 과정을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메탈아트는
2005년 창업 이래 공공 경관사업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환경조형물·경관시설 분야를 대표하는 금속 제작 전문 기업입니다.
조경시설물의 구조 안전성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금속 가공, 도장, 표면처리,
현장 설치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사 인력으로 직접 수행하며,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건설사 등
다양한 발주처와 함께 전국 각지의 랜드마크 경관사업을 완성해 왔습니다.

문경 진남교반 프로젝트 소개
조경시설물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진정한 관광 명소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에 위치한 진남교반 경관교량 사업입니다.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이 이어지는 영강 위로 철교·구교·신교 등 세 개의 교량이 나란히 놓인 이 일대는
1933년 대구일보사 주최 경북팔경 선정에서 단연 제1위로 뽑힌 유서 깊은 절경지로,
'문경의 소금강'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빼어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문경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대규모 조경시 설물 사업이 추진되었고,
메탈아트는 이 프로젝트의 조형물 ·제작·설치 전 과정을 담당하였습니다.
경관조명이 영강 수면 위로 반사되며 형형색색의 빛을 수놓는 야경은 이제 진남교반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으며, 사계절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경북 대표 경관 관광지로 새롭게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진남교반 프로젝트 작업과정
조경시설물의 핵심은 단순한 구조물 설치가 아니라,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형태로 번역해내는 작업입니다.
메탈아트는 이 프로젝트에서 문경의 대표 역사 유적인 고모산성 석현성을 모티브로 한
문루 형태의 대형 조형 구조물을 교량 양 끝에 설계·제작하여 설치하였습니다.
교량 전체를 감싸는 전통 문양의 난간 패널과 알록달록한 색채 입면 시설이 주간 경관을 구성하고,
백조와 토끼 형태의 캐릭터 조형물이 교량 위 곳곳에 배치되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폭넓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문루·난간·입면 패널·캐릭터 조형물을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서 오차 없이 조립·설치하였습니다
표면 도장과 마감 처리 역시 옥외 환경에서의 내구성을 최우선으로 적용하여,
계절과 기후 변화에도 색채와 형태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시공되었습니다
경관조명 시스템
낮의 조경시설물이 색채,조형으로 공간을 채운다면, 밤의 진남교반을 완성하는 것은 경관조명입니다.
일몰 시각부터 밤 10시까지 LED 경관조명이 점등되어
문루와 난간, 백조·토끼 조형물 하나하나가 저마다의 빛을 발하며
교량 전체를 하나의 야간 경관 작품으로 변모시킵니다.
녹색·노란색·붉은색·보라색 등 다채로운 컬러 조명이 교량 구조물에 입혀지고,
그 빛이 영강 수면에 반사되어 만들어내는 야경은 주간 경관과는 전혀 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경관조명은 조형물의 입체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배광 각도와 조도를 설계하여,
멀리서 바라보는 원경과 교량 위를 직접 걷는 보행자 시점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야간 경관이 구현되도록 하였습니다.
조경시설물과 경관조명이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설계·시공된 결과,
진남교반은 낮과 밤이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입체적인 경관 명소가 되었습니다
메탈아트의 시공 역량 및 문의 안내
조경시설물 제작은 설계가 실제 현장 환경 속에서 의도한 대로 구현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메탈아트는 기획·설계 단계부터 현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공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고,
발주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변경 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문경 진남교반 경관시설과 같이 전통 건축 모티브, 캐릭터 조형, 경관조명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대형 공공시설물 프로젝트는 설계·제작·설치·조명 각 분야의 협업이 원활하지 않으면
전체 완성도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메탈아트는 이 모든 과정을 단일 창구에서 책임지는
원스톱 시공 체계로, 발주처 입장에서 불필요한 조율 비용과 일정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조경시설물·환경조형물·경관조명 관련 프로젝트 문의는 메탈아트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